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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IT (ᐡ-ܫ•ᐡ)/히릿이네 이야기

[비숑 하이바 만들기] 비숑프리제의 성장과정(feat. 하이바 완성과정)

by 히릿짱짱걸 2020.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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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프리제의 성장과정 💭

(feat. 하이바의 완성 과정)

 


 

 

 

안녕하세요 히릿짱짱걸입니다 (❁´◡`❁) 

오랜만에 핸드폰을 뒤적거리면서 히릿의 애기 때 사진을 구경하다가 

지금까지의 털의 변화가 너무 스펙터클해서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포스팅을 해봐요ㅋㅋㅋ

일명 히릿 흑역사 대방출 포스팅 ( ͡• ͜ʖ ͡• ) ✨

 

 

 

 

 

 

여기서 잠시 히릿 소개를 해보자면! 

히릿은 여자아이이고요 2019년 2월 13일생이며  2019년 6월 15일날 가족이 되었답니다💓

저 사진은 처음 오고 나서 진짜 얼마 안 됐을 때 누워서 자는 사진이랍니다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애기애기함이 느껴지시나요?! 핑쿠 배,, 너무 귀여워 ヽ(✿゚▽゚)ノ

 

 

 

 

 

 

엄마랑 까꿍 놀이할 때 히릿쓰,, 아직 발바닥의 핑크색도 없어지지 않았네요ㅎㅎ 저때가 4개월이었던 것 같아요!

맨날 저를 의미심장한 웃음으로 쳐다보던 히릿ㅋㅋㅋㅋㅋ쪼매난기 💗

처음 왔을 때가 3킬로 안되게 왔었는데 지금은 6.5킬로가 넘어요,, 다음 달 미용 가면 몸무게 다시 재봐야겠어요,,ㅎ

분명 더 쪘을 거예요 더 무거운 느낌ㅠㅠ

 

 

 

 

 

첫 야외 산책 가서 찍은 사진일 건데요, 지금은 산책 나가면 너무 좋아하고 미친 듯이 뛰어다니지만

처음엔 산책 나가는 걸 무서워해서 밖으로 나가면 세 발짝 걷고 바닥에 엎드리고 두 발짝 걷고

엎드리고 그랬답니다ㅠㅠ,, 처음 풀냄새 맡고 활짝 웃는 히릿이에요! 

저때는 배냇 미용하기도 전이라서 아직 몰티즈 소리를 많이 들을 때였습니다ㅎㅎ 

원래 비숑은 애기 때는 털이 많이 곱슬거리지 않아서 몰티즈랑 많이 헷갈린답니다! 

 

 

 

 

 

5개월 때의 히릿이랍니다!

아직까지 뽀시래기 냄새가 폴폴 풍기죠💞 

일주일 뒤에 첫 배냇 미용을 맡겼어요!  

(진짜 말 안 듣게 생겼다..😊)

 

 

 

 

 

배냇 미용 후 히릿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미용 맡기고 와서 깜-짝 놀랬잖아요 

우리 애가 비숑이 아닌가 하고😆😆 하지만 처음 배냇 미용은 다 그렇답니다! 

아직 애기 때 털은 하늘하늘하고 곱슬 거리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저렇게 미용이 된답니다!

그리고 비숑 견주분들께서 가장 많이 고민하시는 부분이 배냇 미용으로 빡숑을 할까,

가위컷을 할까인 건데 저도 두 개 중에 엄청 고민을 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미용사분들마다 의견이 다 다르고 빡숑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털이 더 풍성하게 

자라는 건 아니라고 하셔서 저는 처음부터 가위컷으로 시작하였답니다 🥰

 

 

 

 

 

 

배냇 미용하고 보름 정도 지난 후의 모습인데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얇은 모질과 하늘하늘거리고 직모인 털 때문에 만나는 사람마다

비숑,, 인지 전혀 생각조차 못하시는 모습을 보고 점점 충격을 받게 됩니다 (✿◡‿◡)

이에 조급해진 저는 애견 운동장에서 비숑 견주님을 만날 때마다 도대체 털은 언제 빵실 빵실해지냐며

붙잡고 물어보기 일쑤였으며,,ㅋㅋㅋㅋㅋㅋ결국엔 그래 나만 비숑인 줄 알면 됐지

나중에 될 때 되면 다 곱실곱실 해질 거야라며 자기 합리화를 하며 포기하는 지경에 이르렀답니다

 

 

 

 

 

배냇 미용을 하고 두 달 후에 2차 미용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때는 제가 어디서 본 귀툭튀라는 미용 사진을 들고 가서 그대로 해달라고 하게 됩니다 

결과는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귀엽지 않나요!!!! 동그란 비숑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털이 빵빵해진 것 같다며 자기 합리화를 하며 지내게 됩니다😆

 

 

 

 

 

비숑인 듯 비숑아닌 비숑같은 히릿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또 우린 3번째 미용을 하게 되는데!

 

 

 

 

 

세상에,, 세상에!! 비숑이 나타났다!!!! ╰(*°▽°*)╯

이때가 히릿 9개월 정도 됐을 때이고 3번째 미용이랍니다ㅎㅎ

3번째 미용 갔다 와서 너무 이뻐서 사진만 100장 이상 찍었던 것 같아요 

제 체감상 이때부터 털이 갑자기 막 찌기 시작했어요!

 

 

 

 

 

이제 운동장이나 산책 가면 비숑맞죠?!! 이소리를 듣기 시작했답니다ㅎㅎ 

점점 털이 찌고 곰돌이 같은 느낌이나기 시작했어요

미용사 선생님께서도 1살에서 늦게는 2살까지 걸리는 아이가 있다고 하셨고

털이 찌기 시작하면 정말 한 달 사이에 갑자기 엄청나게 찐다고 하셨거든요?

처음엔 에이, 그러고 말았는데 히릿이 정말 그랬답니다ㅋㅋㅋㅋ 

갑자기 털북숭이가 된 히릿,,💭

 

 

 

 

 

이제 어느 정도 하이바가 완성돼서 바람이 불면 머리가 반쪽이 없어지기도 한답니다ㅋㅋㅋㅋ 

 

 

 

 

 

4번째 미용 후의 모습이랍니다!

점점 비숑의 트레이드마크인 하이바가 완성되가는 것 같죠?!

 

*비숑은 털이 복슬복슬하게 솟아올라 잘 관리해놓으면 마치 솜사탕 같은 모습이 된답니다!

뭔가 눈사람 같은 인상으로 비숑의 경우 머리 모양을 커다란 원형으로 미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비숑 견주들은 이 머리 모양을 하이바라는 애칭으로 부른답니다😘

 

 

 

 

 

 

그다음 미용부터는 완벽한 하이바를 갖추었답니다ㅎㅎ! 

조금 아쉬운 점은 미용 갈 때마다 선생님께서 히릿 모질 자체가 워낙 얇고 가늘어서 

다른 친구들보다 힘 있게 털이 서지 않는다고 하네요ㅠㅠ 그리고 히릿이 그렇게 모량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비가 오고 습한 날은 하이바가 자꾸 죽는다는 점,,?ㅋㅋㅋㅋㅋㅋ

선생님께서는 매번 아휴 조금만 모량이 더 많았으면 완벽할 텐데 모질 이 조금만 두꺼웠으면

완벽했을 건데!! 하시는데 저는 애기때 모습을 아니까 지금 모습에도 충분히 만족한답니다😍

 

 

 

 

 

이렇게 애기 뽀시래기부터 완벽한 하이바를 갖춘 히릿까지 보셨는데요 (✿◕‿◕✿)

아마 비숑프리제를 이제 막 키우기 시작한 분들은 도대체 언제 우리 아이가 완벽한 하이바를 갖출지

언제 털이 빵실 빵실해질지 정말 많이 궁금하실 거예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완벽한 정답은 없지만 대부분 1살에서 2살 사이에는 완벽하게 하이바를 갖출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지금 모습을 즐기시길 바라요ㅎㅎ 

털이 많아지면 또 빗질한다고 너무 힘들답니다 엉엉,,😅😅

 

 

 

 

오늘 히릿의 이야기를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과 댓글 그리고 구독 부탁드려요 (´▽`ʃ♡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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